거북목 뼈 튀어나옴 소리 고치기 방법
거북목으로 인하여 뼈가 튀어나와서 소리가 나는 정도면 일단 상체 자세 불균형의 깊이가 크다는 소리입니다. 분명 라운드 숄더 및 굽은 등까지 진행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거북목 뼈 튀어나옴 증상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잘못된 자세가 왜 안 좋냐면 쓸데없는 부근에 근육이 뭉치게 되어 혈액순환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마사지 기기로 풀어주곤 하는데, 본질적인 원인을 개선 못하니 계속 쌓여만 가지요.
참고로 마사지 기기는 뭉쳐서 푸는 것이 아니라, 교정하면서 안 쓰던 근육이 뭉쳐서 다음 운동 퍼포먼스를 나타내지 못할 때, 빨리 풀어주어 컨디션을 회복해 주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필자 또한 거북목 증상과 더불어 라운드숄더와 굽은 등 그리고 골반전방경사까지 있었던 체형이었습니다. 상체가 망가지면 하체도 틀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거북목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체형 교정을 이루셔야 하는데요.
거북목을 고치는 방법 중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걷기 운동입니다. 그냥 걷는 것이 아니라, 시선을 정면보다 살짝 위를 보고, 천천히 보폭을 좁히며 걷는 연습을 해주시면 됩니다.
하루 이틀 정도 하시다 보면 점점 상체가 뒤로 가는 것을 조금이나마 느끼실 수 있으실 텐데요. 이 느낌을 기억하시고 계속 걷기 보시면 견갑 부분에 자극이 생겨 점점 상체가 뒤로 펴지는 느낌이 드실 것입니다.
그럼 다음날 견갑 부근에 근육통이 생기 실 텐데요. 필자인 경우에는 안마의자를 이용하여 풀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하루에 한 시간 정도 투자해서 교정운동에 힘을 썼지요.
정확히 라운드숄더, 거북목 교정하는데 3개월, 하체 교정하는데 3개월 정도 총 반년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못 고치는 질환이 아니오니 이 점을 잘 참고하시어 교정을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