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하얗게 하는 치약 vs 시술 효과 차이 총정리
오늘은 이빨 하얗게 하는 치약과 하얗게 만드는 시술 중에 어떤 것이 더욱더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필자는 처음에 미백치약부터 시작을 하였습니다. 미백치약 2년 정도 사용했었는데, 하나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신 부분이, 미백치약은 더 이상 치아 변색이 잘 안 일어나도록 도와주는 개념이지, 이미 변색된 누런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주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시술로 넘어갔었는데요. 시술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치아 삭제를 하여 라미네이트 혹은 제로네이트를 하는 시술과 또 하나는 발치를 해버리고 임플란트를 해버리는 시술 이렇게 두 가지가 나누어지게 됩니다.
둘 중에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만에 하나 치아 변색 자체가 치아 하나에서 두 개 정도면 라미네이트 및 제로네이트를 하시는 게 좋으나, 치아가 여러 개이면 라미네이트 같은 경우에는 교체 주기가 10년 이내라서,
교체를 진행할 때마다 개수가 많으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금전적으로 부담스러운 분들은 그냥 발치를 하고 장기간 유지 가능한 임플란트를 식립 하여 사용하곤 합니다.
대략 정리를 해드리자면 치아가 1~2개 정도다. 하면은 라미네이트 혹은 제로네이트를 사용하시는 것이 맞으며, 치아 개수가 좀 많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임플란트를 하시는 것이 가격이 좀 더 저렴합니다.
둘 다 심미성을 향상해 주는 시술 중 하나이므로, 원하시는 시술을 선택하시어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좋사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시술을 취급하는 곳은 임플란트 전문 치과로 합쳐져 있습니다. 보철물 치료라고 하신다면 일단 임플란트 전문 치과나 오래된 치과에서 진행하시는 것이 부작용 확률이 낮사오니 이 점 잘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오늘은 간단하게 이빨 하얗게 하는 치약과 시술 중에 어떠한 것이 가장 효과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술이 가장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으며, 가성비 부분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되오니 잘 참고하시어 미백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