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좋아지는 방법
잇몸이 좋아지는 방법은 첫 번째로는 구강건조증 예방하기, 두 번째로는 치아와 잇몸 사이 경계 부근에 쌓이는 치석 예방하기 이렇게 두 가지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구강건조증이 생기게 되면 세균 증상이 굉장히 빨라집니다. 구강안은 피부의 각질처럼 보호기관이 없어서 침샘으로 구강 안을 촉촉하게 하여 세균 증식을 늦추는 역할을 합니다.
세균의 비중이 커지게 되면 구강 밸런스가 깨져서 구내염이 생기고 염증이 생기고 하지요. 그러므로 구강 환경을 항상 촉촉하게 유지하여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두 번째로는 치석입니다. 인접면에 끼인 치석은 치간칫솔 치실만 잘 반복하여 준다면 해결이 쉽지만, 잇몸과 치아 경계 부분에 쌓인 치석인 경우에는 쉽게 제거가 어렵습니다.
가장 큰 원인이 우리가 평상시에 자주 먹는 기름기와 설탕인데요. 이 두 가지가 잇몸과 치아 경계 부근에 쌓이거나, 영구치와 보철물 사이 틈에 끼게 되면 양치만으로 제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평상시에 따뜻한 물을 섭취하는 것을 생활화해주시어 관리하여 주시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이 정도만 지켜주시면 건강한 잇몸과 구강을 만들 수 있사오니 잘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 년에 두 번 정도는 스케일링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크라운이나 레진을 하신 분들인 경우에는 이번기회에 임플란트 치과나 보철물 전문 치과 방문하셔서 내부 충치에 대해서도 점검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으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